다들 간만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끝나고나서 조금은 격했던 알콜 레이스가 있었는데 상태들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적정 수준에서 놀고 먹고 마신 것 같은데 내 용량 기준으로 다들 마셨으니 상태가 안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도망간 한명(!)만 빼고 말이지요.
올해도 재밌게 서킷에서 놀아봅시다.
촬영하다 타이어 가루 과다 흡입으로 폐와 생명력에 큰 손상을 입었다
클릭 & 포르테 꼬리 잡기 준비중!
철없게 철없게~ 한없이 해맑은 DK & 윤사장. 얌생이같이 맨 끝쪽/앞쪽 콘은 잘 안쓰러진다는점을 예상하고 자리잡았으리라 생각됨
심스포츠GP - 올해는 이원일의 기록을 이남헌 너님이 갈아엎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 주의 : 레이서가 두명 타고 있어요 알콩달콩
2009-2010 SPEED FESTIVAL
SIMSPORTS GP TEAM BOSS
별로 잼없어보입니다.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