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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를 계속해서 청소(?)하다 디저트겸 타마형이 이름붙인 "신세계의 열매"를 갖고온 앤디군.

겉모양은 저래도 맛있다고 하더군요. 풉..그옆에선 그의 베.프(?) ㅋㅋ 블랙군이 국물과 함께

열심히 접시를 비우고 있습니다. (아직 앤디군의 "신세계의 열매"엔 무관심)

뭐가 그리 급한지 앤디군은 초밥 두개를 낼름 입에 털고, 물을 빛의속도로 먹는군요.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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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앤디군에게 "하나만 줘봐" 라며 손짓을 합니다. 그결과 "신세계의 열매" 1개 획득.

앤더슨군은 초밥을 모두 비우고, 열매껍질을 벗기는데 집중. 또집중.

이후 타마형과 함께 셋은 "신세계의 열매"의 맛을 음미하며.....ㅋㅋㅋㅋ

 

이날 많은 시간을 허비하면서 결국 저녁식사는 초밥뷔페. 14000대의 자유로운 식사.

하지만, 본인은 세접시로 이미 퍼졌다지요. -_-; 아무튼 이날 짧은 시간동안 급하게

놀았습니다. 좀더 빨리 모였다면 좋았을텐데, 날씨도 그렇고 너무도 암울한 스케쥴 이었습죠.

 

암튼 klfs 유저들중 현재 입대 및 복무중에 있는 인원들과, 이제 가야하는 입장의 인원들.

 

모두 건강히 다녀오길 바랍니다. :)